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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만 원 수익으로 쌈박한 아지트 만들기

by 센꽃 2023.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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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으로 월 100만 원 수익의 힘!

직장생활을 하면서 추가로 매월 100만 원이 들어온다면 어떻게 될까? 평소 갖고 싶은 것을 구매한다거나, 잠시 가고 싶은 해외여행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 또, 주택 대출원금상환도 앞당길 수 있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또 다른 부업재테크를 시도하는 요기가 생기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은 물론 삶의 강력한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은퇴를 앞둔 직장인이거나 이미 은퇴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퇴직금으로 창업한다고 다 잃고 빚까지 짊어지는 경우가 다반사다. 얼마 안 되는 공적연금은 기초생활비 충당도 모자랄 것이다. 개인연금이 있다 하더라도 대출이자와 자녀결혼과 언제 아프게 될지 모르는 건강 등으로 삶은 예기치 않은 위기로 늘 걱정하며 살아간다. 이럴 때 매월 100만 원의 수익이 꼬박꼬박 들어온다면 걱정으로부터 해방되는 기분일 것이다. 새로운 일을 시도하거나 일시적으로 여유시간을 갖고 새로운 계획을 수립할 수도 있다. 조금 더 여유가 있다면 해외여행도 다녀올 수 있다. 그야말로 100만 원의 힘이다.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

젊어서 월급 이외의 100만 원보다 은퇴 이후의 100만 원은 엄청난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젊어서 아무리 잘 나가는 삶을 보냈다 하여도 은퇴시기가 다가오면 모두 다 비슷한 경제구조의 삶을 살아가기 때문이다. 골프에서 비기너 시절에는 싱글골퍼가 부럽고 싱글골퍼는 티칭프로가 되는 것처럼 비기너를 코치하지만 몇 년 구력이 생기고 나면 다 비슷한 스코어를 내듯 인생도 인생의 절반인 50~60세가 다가오면 저마다 다 우여곡절이 있으며 비슷한 삶을 살아간다. 은퇴 이후의 경제적 빈곤은 정말 비참한 일이다. 젊어서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만두고 다른 일자리를 찾아다니는 체력도 있고 불러주는 곳도 있다. 그러나 은퇴를 하고 나면 형제도 친구도 불러주지 않는다. 주위에는 목돈으로 조금 가지고 있는 돈을 빼앗으려는 사냥꾼들만 있을 뿐이다.

초조함은 시간을 죽이고 세포를 갈아먹는 바이러스와도 같다. 시간은 충분히 있다. 20년을 비참하게 살 것인가? 아니면 2~3년 집중적으로 자신만의 직업을 설계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세일즈를 할 것인가는 60세 이후 20년의 삶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다.  지금 늦었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다. 항상 알고 난 지금부터 시작하면 된다. 욕심 내지 말고 매월 100만 원이라도 벌 수 있는 일을 만드는데 모든 시간을 내어보자. 100만 원이 안되면 몇 십만 원도 괜찮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만드는 게 중요하지 금액 단위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휴대폰요금 5만 원, 전기 수도 난방비 20만 원, 친구들과의 한 두 차례 만남 5만 원, 인터넷 사용료 2만 원, 유류비나 교통비 18만 원 등 대략 50만 원의 예산으로도 기초비용은 충당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비용이 정기적으로 나오는 곳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보유하고 있는 목돈에서 지출하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남은 인생 전부를 책임질 목돈이 아니라면 분명 바닥을 보이는 시점이 올 것이다. 푼돈의 작은 구멍이 목돈이라는 댐을 무너뜨리는 시점일 것이다. 

 

나만의 쌈박한 아지트가 걱정을 덜어준다. 

지금부터 나만의 아지트를 만들어보자.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고정적인 아르바이트도 좋다. 평소 경험이 많았던 전문 분야를 서비스할 수 있는 온라인 중계서비스 채널을 찾아 서비스 등록하여 활동할 수도 있다. 시골에 조그마한 땅을 빌려 나무를 심어 소득을 볼 수도 있고, 살고 있는 집을 렌털스튜디오로 빌려주고 소득을 만들 수도 있다. 어디든 자신이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아지트를 만들어 그곳에서 식테크를 할 수도 있다. 디지털노매드가 될 수도 있다. 목공을 배워 생활소품을 만들어 온라인 쇼핑몰에서 팔 수도 있다. 이밖에도 소득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한 산업에 걸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시도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반드시 일시적인 아지트가 아니라 오랫동안 운영할 수 있는 아지트가 되어야 처음에는 미미한 수익이 발생하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수익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 자주 머물면서 구상하고 시도할 수 있는 아지트가 되어야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관심 갖는 사람들도 하나 둘 나타나게 된다. 쌈박한 아지트는 창의적 발상이 아니라 얼마나 애착을 가지고 오롯이 한곳에 집중하였느냐의 무게에 따라 그 결과도 달라진다. 아지트는 돈이 만들어지는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오랫동안 유지 될 수 있다. 돈이 되는 콘텐츠는 누구나 다 가지고 있으며 만들 수도 있다. 세상이 나만이 가질 수 있고 경쟁하지 않고 나만이 팔 수 있는 상품은 없다. 다양한 상품이 넘쳐나고 하루에도 수천수만 가지의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디지털 성숙시대에 살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레드오션 시장은 시도하는 사람들에 의해 또 다른 아이디어로 진화된다. 레드오션 아이템이라 해서 검토조차도 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반대로 블루오션이 다 성공하고 돈을 벌어주는 것은 아니다. 남들이 다 안된다고 말하는 레드오션 아이템에 더 큰 기회가 있다. 레드오션 아이템은 아주 조금만 수정해도 좋은 아이템이 되기 때문이다. 취업이 안된다고 걱정할 필요도 없다. 쌈박한 아지트가 만들어진다면 평생 동안 경제적 여유가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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