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말“에서 중요한 내용을 발견했다.
⌜독창적이기 위해서는 완전히 새롭고 독특한 것을 발견하는 특수한 촉수를 가진 소수의 사람을 독창적이라 일 컷는 것은 아니다.
이미 낡은 것이라 여겨지는 것, 모든사람들이 알고 있어서 너무 나도 흔하다 여겨지는 것, 많은 사람들이 충분히 가지고 있다는 생각에 너무도 쉽게 간과하는 것을 마치 전혀 새로운 창조물인냥 ”재검토“하는 눈을 가진 사람이 독창적인 사람이다.⌟
이글을 읽으면서 요즈음 같이 뭐하나 새롭다는 것보다 이미 세상에 다 나와 있어 무엇인가 시도하고 싶어도 이미 존재하거나 포화시장을 형성하고 있다는 이유로 시도조차 못하고 포기해버리는 경향이 많다는 것을 알수 있다.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해봐도 어디선가 한번쯤 스쳐지나 갔거나 들었던 내용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에 전혀 새롭지 않거나 흥미롭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부터도 그래왔었지만 세상에 전혀 없는 것을 발견해내는 것이 독창적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거나 존재하는 것을 조금만 비틀면 독창적이며, 큰길에서 작은 샛길을 선택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사고와 보는 관점을 거꾸로 생각해보면 누구나 독창적인 사람이 될수 있다는 희망을 갖는다.
나무에 물주기
"독창성도 훈련이 필요하다."
오랜세월동안 인성,성향, 행동이나 습관으로 완전 무장된 우리의 뇌에서 보내는 신호를 바꾼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신호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독창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으로 ”세상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어~!“라고 전제조건을 달면 어떨까? 세상에 있는 것에서 빈틈을 찾아내는 독창성을 발휘 할 수 있지 않을까?
매끄럽지 않아도, 멋진 것이 아니어도, 어설픈 생각일지언정 지속적인 훈련을 한다면 세상과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이 종전과도 달라 질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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